[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르테미스(ARTMS)가 서울 공연을 연다.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아르테미스의 첫 완전체 월드투어 'Moonshot'의 서울 공연 티켓 팬클럽 예매가 지난 24일 오후 8시 티켓링크에서 시작됐다.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는 일반 예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7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Moonshot'의 문을 여는 첫 공연을 시작한다.
아르테미스는 서울을 시작으로 7월 2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Moonshot'의 열기를 이어간다. 그리고 8월부터는 미국으로 그 자리를 옮겨 총 여섯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눈다.
아르테미스는 앞서 정규앨범이자 완전체 앨범 'Dall(달, Devine All Love & Live)'이 초동 12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이는 이달의 소녀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성적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전 세계를 향한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이야기는 오는 7월 20일과 21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