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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흰티+청바지만으로도 청초..연예인은 다르네

입력 2024-06-25 09: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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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진희가 근황을 전했다.

배우 백진희는 지난 24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구경하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백진희는 흰티에 청바지를 매치한 꾸안꾸 데일리룩으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영화 '미끼'로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미끼'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였던 '주영'(백진희)이, 동료의 죽음으로 가슴에 묻어두었던 과거의 사건들을 다시 마주한 뒤 진실을 알리고자 마음먹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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