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지플랫이 럽스타그램을 했다.
최근 지플랫은 자신의 채널에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지플랫은 사진과 함께 "tropic"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플랫은 여행 중 여자친구로 추측되는 여성과 볼키스를 하고 있다. 여성이 지플랫의 볼에 키스하고 있으며, 지플랫은 이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지플랫은 당당하게 럽스타그램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플랫은 배우 故 최진실의 아들이다. 지난 2020년 신생 엔터사 로스차일드와 손잡고 가수 활동에 나섰으나, 지난 4월 새 소속사를 찾아 자기만의 길을 만들겠다고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