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선규가 '텐트 밖은 유럽'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배우 진선규는 최근 "2년전 딱 오늘?? 정말 다시 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텐트 밖은 유럽'!!! 보고 싶다!!"며 "'텐트 밖은 유럽'앓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tvN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촬영 당시 찍은 셀카.
무엇보다 유해진, 진선규, 윤균상 모두 너무 행복해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선규는 현재 연극 '꽃, 별이 지나'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 '꽃, 별이 지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아픈 선택에 대해서 인지하고, 이겨낼 수 있는 힌트를 주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