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임수정, 이혼 고백

입력 2024-06-28 11:32:29
    • 복사완료!

가수 임수정(61)이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26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가수 임수정, 가사 때문에 가요계에서 떠날 수밖에 없었다?! 전 남편이 제 전화번호까지 바꿨어요’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임수정은 모친상을 당하면서 휴식이 필요한 시점에 지인으로부터 전남편을 소개받았다고 밝혔다. 임수정은 "남편과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미국에서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연예계 생활하다 결혼을 하게 되니까 전남편이 의심을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 최은경이 "미국까지 갔는데 왜 의심하냐"고 의아해하자 임수정은 "제가 워낙 예쁘다 보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결국 결혼 10년 만에 이혼을 결심했다는 임수정은 “(남편이) 여자는 오후 4시 이후에는 할 일이 없다는 거다. 아무것도 못 했다. 친구도 못 만나고 방송국에서 연락이 오는데 (남편이) 전화번호를 바꿔버렸다. 그런 생활을 하면서도 아이가 있으니까. ‘우유라도 끊어야지’, ‘아이가 걸어야지’ 이런 마음으로 살다가 결혼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다”고 털어놨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