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관희, 김동현이 86만 원 어치 고기 사 줬는데.."추성훈이 더 좋아" 배신('전참시')

입력 2024-06-30 00:08:03
    • 복사완료!

MBC '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관희가 추성훈을 롤모델로 꼽았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05회에서는 농구선수 이관희가 '운동 회식' 멤버들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본격적인 복싱 대결에 앞서, 김동현은 “얼굴 1대라도 맞히면 이긴 것으로 해 주겠다”며 이관희에 후한 조건을 내걸었다.

그러나 이관희는 김동현의 다리를 걷어차 모두의 반발을 샀다. 결국 3라운드는 이관희의 승리로 마무리 됐다. 김동현은 “농구 빼고 다 잘한다”는 평을 내놓았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캡처

또한 “현역으로서 반성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롤모델을 물었을 때, 김동현과 추성훈을 모두 이야기했다”는 이관희.

김동현은 “어떻게 롤모델이 두 명일 수가 있냐”며 따졌고, 이관희는 결국 추성훈이라는 결론을 내놓기도.

이관희는 “추성훈 형처럼 멋이 조금 있었으면 한다”며 ‘추구미’를 공개했다. 김동현은 분노하며 “추성훈도 시계나 액세사리를 다 빼 봐라”라 따졌고, 이관희는 “외모도 솔직히 추성훈이 더 낫다”며 김동현을 한층 더 서운하게끔 했다.

식사를 마친 김동현은 86만 원이라는 가격에 경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