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 근황을 전했다.
30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테니스 치고 싶은 엄마의 코트 엿보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의 아들은 안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손연재는 아들을 품에 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손연재 아들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작은 몸 만으로도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