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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디어클라우드, 따뜻한 모성 품은 '엄마의 편지' 발매 예고

입력 2015-01-15 11: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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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금준 기자]밴드 디어클라우드(dear cloud)가 오는 22일 정오 새 싱글 ‘엄마의 편지’를 발매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엄마의 편지’는 지난해 ‘그랜드민트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곡으로, 자녀에 대한 엄마의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다.

[사진제공=엠와이뮤직]
[사진제공=엠와이뮤직]

어클라우드는 2013년 기존 밴드 색깔과는 차별화된 EP앨범 ‘렛잇샤인(Let it Shine)’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라이어게임’ OST, 삼성생명 생명의 다리 CF에도 참여하는 등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10월에는 Mnet ‘슈퍼스타K6’에서 김필이 디어클라우드의 곡 ‘얼음요새’를 리메이크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심사위원 윤종신은 “이렇게 또 하나의 명곡을 발견했다”는 극찬을 내놓기도 했다.

디어클라우드는 “나이가 들수록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그런 마음을 담고 있는 곡으로 올해 먼저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 요즘에는 EP앨범을 작업 중이며 따뜻한 음악으로 오는 봄에 찾아뵐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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