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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글래머의 의인화..한껏 자랑한 볼륨 몸매

입력 2024-06-29 07: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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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맹승지가 일상 속에서도 우월한 몸매를 뽐내며 근황을 알려 화제다.

29일 개그우먼 맹승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기 카이막이랑 피넛버터우유 맛있더라!"라는 글과 함께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채 밝게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맹승지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 섹시한 의상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한껏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또 맹승지는 연극 '킬러가 온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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