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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 '비정상회담'와 알베르토와 친했어?… 신곡 apologize '눈길'

입력 2015-01-15 21: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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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가수 에디킴과 JTBC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국경을 초월한 친분을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디킴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알베르토와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그는 "축구팀 최강 센터백 알베르토 형! 내일 2집 신곡 '어폴로자이즈' 뮤비도 선공개하는데 많 봐주세요"라는 글을 함께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 영상에서 에디킴와 알베르토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독특한 연애상담을 나눴다. 알베르토는 "형, 저 연애하고 싶어요. 연애하는 비결 좀 알려주세요"라는 에디킴의 진지한 질문에 "부드럽게 무드있게 따뜻하게 꼭 안아주시오. 매일 한 번씩 사용하시오"라며 에디킴의 곡 '너 사용법'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사이 좋게 노래를 부른 후 "까르보나라 고르곤졸라"라는 정체불명의 이탈리아어로 대화를 나누며, 에디킴의 성공적인 컴백을 기원하며 '엄지 척' 퍼포먼스로 영상을 마무리 했다.

이후 알베르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디킴과 함께 촬영한 사진과 "최고의 동생 에디킴! 응원할게!"라는 응원의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디킴은 다음주 컴백에 앞서 15일 오후 8시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신곡 '어폴로자이즈(apologize)'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이는 오는 21일 정오에 발표할 예정인 두 번째 미니앨범 '싱 싱 싱'에 실릴 신곡으로, 그 동안 달콤한 사랑의 감성을 노래했던 로맨틱한 에디킴과는 다른 신선한 모습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강렬한 비트와 가사가 한 번만 들어도 귓가를 강하게 자극하며 높은 중독성을 낳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에디킴 알베르토 apologize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에디킴 알베르토 apologize, 둘이 친하구나" "에디킴 알베르토 apologize, 앨범 기대된다" "에디킴 알베르토 apologize, 의외의 인맥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에디킴 SNS]
[사진=에디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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