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냄새를 보는 소녀' 수지-박유천, '물망'

입력 2015-01-20 21:34:01
    • 복사완료!

[헤럴드POP]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주인공으로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JYJ 멤버 박유천이 물망에 올랐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냄새를 보는 소녀'는 수지에게 들어온 대본 중 하나다"라며 "대본을 받고 검토 중인 것은 맞다. 출연에 대해 결정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냄새를 보는 소녀' 캐스팅 제의를 받은 건 사실이다. 하지만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일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지와 박유천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다. 오는 3월 방송 예정.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