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나비가 하와이에서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30일 나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하와이에 있었던 9일 동안 무지개를 세 번 봤는데 오늘 제일 커다랗고 선명한 무지개를 보았다 #hawaii #hawaiitrip"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외동 아들과 함께 하와이로 해외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나비는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글래머 보디라인을 한껏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2019년 5월, 한 살 연상의 일반인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