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수찬과 안영미가 SNS 맞팔로우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김수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SNS에서 서로를 팔로우 중인 김수찬과 안영미. 김수찬은 "내 게시물에 좋아요 누른 적 있냐"는 안영미의 질문에 "맞팔러들끼리는 (위에) 바로 뜬다. 솔직히 상대방이 '좋아요'를 안 누르면 저도 안 누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더러 있었다"고 답변, 이어 "6일 전에 올린 게시물에 '좋아요' 눌렀다"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안영미는 "저는 무조건 눌러준다. 제가 그런 거에 예민하다. 가끔 제 사진에 누르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제가 웬만하면 다 눌러주는 데 수찬 씨는 하루에 수십 개를 올리더라"라며 웃어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