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연애남매' 윤재가 윤하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JTBC 예능 '연애남매' 출연자 윤재는 SNS에 "아니 임자 있는 분이 나 없는데서 비키니를........... 으러어너어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그래도 이쁘니까 올린다 증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풀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하의 모습이 담겼다. 윤하를 향한 질투와 애정이 엿보이는 게시물이 많은 팬들의 흐뭇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누리꾼들은 "나만 보고 싶은데 자랑은 하고 싶고", "보여주지 않겠다는 의지", "윤하님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연애남매’는 남매들이 모여 서로의 연인을 찾아가는 가족 참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14일 종영했다. 윤재는 윤하를 향한 직진 연하남의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