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정우, 황보라의 찐가족 반응이 화제다.
배우 하정우는 지난 28일 "언제였더라"라며 과거 사진을 공유했다.
이에 배우 이동휘는 "어제요"라고 댓글을 달며 사회생활의 좋은 예를 보였다.
하지만 하정우와 가족인 배우 황보라는 "우웩"이라고 리얼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황보라는 25일 그룹 (여자)아이들의 '클락션' 챌린지에 임한 영상을 공유했다.
그러자 하정우는 "왜 그러는 거야?"라고 못마땅해해 폭소케 했다.
이처럼 하정우, 황보라가 찐반응을 주고받으며 현실가족스러운 케미를 보이자 팬들은 재밌다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 김영훈 대표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