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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기은세, 해변에 뜬 여신..수영복으로 뽐낸 보디라인

입력 2024-07-29 13: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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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기은세가 휴가 근황을 공유했다.

29일 배우 기은세의 개인 채널에는 "내 인생 첫 패들보드. 시커먼스 될까 봐 근처에서만 놀아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하얀 수영복에 밀짚모자, 선글라스까지 착용한 기은세의 군살 없는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기은세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썬베드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여름휴가 근황을 공유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최근 1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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