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장도연, 손석구의 썸 무산에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채널 '테오' 측은 30일 '왔다 유느님 웃음버튼 | EP.51 홍진경'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홍진경은 "손석구랑은 어떻게 되는 거야?"라고 궁금해 했고, 장도연은 "낫띵. 실체 없는"이라고 답했다.
이에 홍진경은 "손석구는 그렇게 사귈 것처럼 하지 않았어?"라고 물었고, 장도연은 "그분도 적잖이 당황하셨을 것 같다"고 감쌌다.
그러자 홍진경은 "에휴, 아니 나는 응원했단 말이야"라고 털어놨다.
이어 "예능계에서도 배우랑 커플 하나 나와야 하지 않나?"라며 "도연이가 우리의 모든 한을 풀어주길 바랐어. 너는 할 수 있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홍진경의 바람에 장도연은 "저도 애써보는 걸로..배우 누구든지"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내 홍진경은 "도연이 배우랑 커플 만들기 운동 본부 하나 차리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홍진경은 현재 썸이 없다는 장도연에게 실망하며 "그런 거 보면 뭔가 섭섭해.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눈 뜨면 일만 하고.."라며 "예쁠 때 사랑도 많이 하고, 데이트도 많이 하고, 연애도 많이 하고 인생을 즐기면 좋겠어"라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