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마지막 날이 밝아왔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나 오늘 라베했어'에서는 그늘집에서 식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 전현무, 문정현, 권은비가 모이자 PD는 "오늘은드디어 깨백 마지막 도전의 날이다"며 체력 보충을 위한 응원 밥상을 준비했다고 했다.
덮밥에 돈가스 등 많은 음식에 화덕에서 갓 구워진 피자까지 갖춰진 밥상에 전현무는 정신을 놓고 먹기 시작했다. 반면 권은비는 긴장한 탓에 입맛이 없다고 했다.
식사 중 김국진은 권은비에게 "대회에 나갔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권은비는 "잡지사 친선대회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문정현은 "드라이버도 170 나간 게 있었다고 들었다"고 했고 권은비는 "대회 최대 비거리 165m다"고 했다. 이에 모두들 권은비가 훈련의 성과로 이뤄낸 쾌거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