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개그맨 권영찬, '청중들을 웃겼다, 울렸다'...강연

입력 2015-01-16 19:32:0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방송 MC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고 있는 개그맨 권영찬이 지난 13일 교보생명 부천지원 소장, SM, FP들을 대상으로 '2015년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입니다!‘, ’고객과 부하 직원들의 눈높이를 맞춰라', '상품을 팔지말고 자신의 브랜드를 판매하라!', '직원 관리 노하우 소통 코칭'이란 주제를 가지고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강연에는 교보생명 부천지원단장을 맡고 있는 강병태 지원단장과 함께 300여명의 소장과 SM, FP들이 참여하며 신년 합동 월례회가 진행이 되었다. 이날 강연은 부천에 있는 한 교육장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이 되었으며 권영찬의 강연은 10시부터 90분간 진행이 되었다. 권영찬은 이날 강연에서 “2015년은 크게 웃어라! 그러다 보면 웃지 않겠냐?”고 웃음의 미학에 대해서 강조하는 유머스피치에 대한 강연을 먼저 진행했다.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서울문예대) 겸임교수로 있는 권영찬 교수는 자신의 힘들었던 3번의 과거 경험을 토대로 위기관리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다. 권영찬은 지난 2009-2010년 박지성 선수의 국내총괄 마케팅 이사와 2009-2012년 대종상영화제의 총괄 마케팅 이사, 1999~2005년 한경희 스팀청소기 홈쇼핑 마케팅을 맡은 권 씨는 '당신이 바로 제2의 박지성 선수이다'라는 동기를 부여했다. 이어 올해의 목표와 계획을 설정할 때 자신의 건강을 돌아볼수 있는 시간도 함께 계획표에 넣기를 당부했다. 또한 한해를 시작하면서 '팀원들을 관리할수 있는 소통코칭'에 대한 내용도 함께 전하며 직원들간의 소통의 효과는 매출 증대로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권 씨는 "자신의 경우를 들어 본인이 아무리 웃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더라도 아내와 다투고 아이가 아프게 될 때는 행복재테크 강의와 방송진행도 잘 안될때가 많다"고 고백하며 "즉, 나만 행복한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웃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개그맨 출신으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로 활동하는 권영찬은 연세대학교 상담코칭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오는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다. 권영찬은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서울문예대) 겸임교수로 활동하면서 연예인들과 스포츠 선수들의 심리, 상담, 코칭전문가 양성을 위해서 앞장서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