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심은진이 결혼 3주년을 자축했다.
1일 심은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쓸모없는선물주기 를 했는데, 타투 팔토시와 그에 걸맞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 뾰로롱 요술봉에 왕관, 난 예뻐 티셔츠를 받았다. 맘에들어! 저 문구! ㅋㅋㅋㅋ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괜찮다. 나도 호락호락하지 않으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은진이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괜찮다. 나도 호락호락하지 않으니깐'이라고 적힌 티셔츠에 팔토시 문신을 착용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심은진과 전승빈은 지난 2021년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