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영자, 영숙이 미스터 박에 호감을 느꼈다.
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자기소개가 진행된 가운데, 미스터 박 소개 후 영자와 영숙이 호감을 드러냈다.
미스터 박은 평택 미군기지에서 일하는 군무원이었다.
영자는 "미스터 박 소개가 인상 깊었다. 직업도 그렇고, 미대 출신 군무원이라니"라며 미스터 박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영숙 역시 "미스터 박 소개 듣고 난데? 생각했다. 발전하고 싶어하는 것도 그렇고"라며 미스터 박에 대해 호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