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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유병재, 응급실行 이유 "간수치 2000까지 올라..오늘 수술 들어갈 확률 높다고"

입력 2024-08-01 16: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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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유튜브 릴스 캡처
유병재 유튜브 릴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유병재가 응급실에 방문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병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응급실 다녀온 소름돋는 유병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유병재는 "간 수치가 보통 40정도가 평균으로 알고 있다. 근데 2000이 나온거다"라며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수술 들어가셔야 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 상담 다녀오니까 규선이 형이 없었다. 진료실에서 나오길래 '내 상황이 더 심각한가, 형한테 따로 얘기해야하는 상황이었나?' 했는데 그 사이 다이어트약을 진료를 받고 나왔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진료 기다리고 있는데 형이 '센다..센다' 해서 뭐라하나 봤더니 다이어트 약이었다. 약간 리얼 소름 돋았다"라고 덧붙였다.

유병재 채널
유병재 채널

앞서 유병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삼촌 입원했는데 왜 자꾸 배경 바꿔"라는 글과 함께 조카와 영상 통화 중인 캡처본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병재는 환자복을 입은 채 베드에 누워 있다. 또한 유병재는 "최장기간 금주"라며 핼쑥해진 얼굴이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해 우려를 자아낸 바 있다.

유병재가 간 이상으로 입원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네티즌들은 "금주 파이팅", "아프지 마세요", "얼른 회복하길"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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