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럭키의 재력이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인도인 럭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럭키는 인도에서 1000평이 넘는 집에 살았다고 밝혔다. 이에 럭키는 "제 집이 아니라 부모님 집이다"며 "아빠가 석탄 관련 일을 하셨다"고 했다.
이어 "영국 식민지 시절에 만들어진 집이고 어렸을 때 감사하게도 살았는데 배드민턴장이 있었다"며 "아름답고 넓고 제철 과일 다 있었고 인도 수상이 서거하셨을 때 TV 있는 집이 저희 집밖에 없어서 3000명이 저희 집에 왔다"고 했다.
이말을 들은 정형돈은 "나 갑자기 럭키씨가 달라 보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