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기은세가 '화인가 스캔들'을 떠나보냈다.
1일 배우 기은세의 개인 채널에는 장문의 글이 게재되었다.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했던 기은세는 "땀 엄청 흘리며 촬영했던 화인가 스캔들 이번주에 끝이 났네요. 디즈니+ 한국, 싱가포르, 홍콩, 타이완 모두 1등으로 마무리. 드라마 함께 시청해 주신 분들 싸랑해요. 백치미 잔뜩 귀여운 태라로 살아서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잘 가 태라야"라는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태라 역을 연기했던 기은세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 속 기은세는 고급지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화인가 스캔들'은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가를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가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치명적인 스캔들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