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종영 '헬로! 이방인', 1%대 시청률 기록…아쉬운 이별

입력 2015-01-16 08:05: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MBC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이 자체 최저 시청률로 아쉬운 종영을 알렸다.

[사진=MBC '헬로! 이방인'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헬로! 이방인' 방송 화면 캡처]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11시 방송된 '헬로! 이방인'은 1.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2.1%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헬로! 이방인' 마지막 회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과 함께 신년맞이 MT를 떠나는 이방인들 강남, 파비앙, 프랭크, 핫산, 버논 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방인들은 발가락 씨름, 의자 경주대회, 멍 때리기 대회 등 글로벌 운동회를 펼친 후, 각국의 전통요리를 나눠먹으며 대미를 장식했다.

'헬로! 이방인'은 저조한 시청률로 13회 만에 종영을 결정했다. '헬로! 이방인' 후속으로는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편성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가 방송된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는 8.1%, KBS2 '해피투게더3'는 5.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