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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표절 논란' 리사, 평범한듯 예뻐..호화로운 일상

입력 2024-08-03 13: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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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에 휩싸인 리사가 근황을 전했다.

3일 블랙핑크 리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노란색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노란색 부채로 얼굴의 반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리사의 평범하고 여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리사의 신곡 'ROCKSTAR' 뮤직비디오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영상 감독이자 뮤직비디오 제작자 가브리엘 모세스는 자신의 SNS 계정에 자신이 연출한 트래비스 스캇의 'FE!N'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과 리사의 'ROCKSTAR' 뮤직비디오 한 장면을 게재하고 "그들(리사 측)은 이 장면을 위해 내 편집자에게 연락했다. 내 편집자는 '싫다'고 했지만, 그들은 어쨌든 만들었다"고 알렸다. 이와 관련 리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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