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재중, 母에 차별당했다..둘째 子 이종원과 비교(나쁜 기억 지우개)

입력 2024-08-02 22:22:21
    • 복사완료!

MBN '나쁜 기억 지우개' 캡처
MBN '나쁜 기억 지우개'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재중이 모친 윤유선에게 차별당했다.

2일 방송된 MBN 금토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1화에서는 은지선(윤유선 분)이 이군(김재중 분)과 이신(이종원 분)을 차별했다.

MBN '나쁜 기억 지우개' 캡처
MBN '나쁜 기억 지우개' 캡처

이군 모친 은지선은 세계 랭킹 1위 테니스 선수인 둘째 아들 이신을 대하는 것과 첫째 아들 이군을 대하는 태도가 정반대였다.

은지선은 이신에게는 간이고 쓸개고 빼줄 것처럼 정성을 다했지만 이군에게는 구박만 하며 차별했다. 이군은 집안에서 자신의 서열을 꼴등이라고 여겼다. 강아지보다도 못한 존재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