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일 한승연은 자신의 채널에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한승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한승연은 투피스를 입고 핑크색 카디건을 걸쳐 청순한 룩을 보여준다. 한승연은 늘씬한 몸매로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한승연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승연의 뱀파이어 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달 새 싱글 'I Do I Do'를 발매, 카라로 활동 중이다. 이는 리드미컬한 템포 위 멤버들의 청량한 보컬이 더해진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