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2일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휴게소에서 시간남을때 #게임하는거아님ㅋ 카메라 #의식한건맞음ㅋ #데헷 모두들 오늘 남은 하루도 #화이티이이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휴게소에서 짬을 내 노트북으로 일을 하고 있다. 투잡을 열심히 소화하고 있는 홍진영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3월 종영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또 홍진영은 작곡가 조영수의 곡 '봄'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