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김재중, 진세연에 애틋한 포옹 "안녕 내 첫사랑"

입력 2024-08-03 21: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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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나쁜 기억 지우개' 방송캡쳐
MBN '나쁜 기억 지우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재중이 진세연을 첫사랑으로 생각했다.

3일 방송된 MBN 금토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에서는 깨어난 이군(김재중 분)이 경주연(진세연 분)에 애틋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N '나쁜 기억 지우개' 방송캡쳐
MBN '나쁜 기억 지우개' 방송캡쳐

이날 경주연은 "설마 정말 나 때문에 그런 건 아니죠?"라며 이군의 상태를 걱정했다. 경주연은 "임상실험만 성공하면 안 좋은 기억도 나에 대한 기억도 전부 다 잊혀질 테니까"라며 불안한 마음을 진정시켰다. 그런가운데 이군이 눈을 떴다.

이후 이군의 병실을 찾아간 경주연은 "이군님? 깨어나셨어요? 여기 어딘지 아시겠어요? 이군님? 기억나는 거 있어요? 왜 여기있는지 기억나요? 혹시 저 누군지 기억나요? 알아보시겠어요? 제가 누군데요?"라며 질문을 쏟아냈고, 경주연을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이군은 "드디어, 드디어 만났다. 안녕 내 첫사랑"라며 그녀를 끌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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