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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최강야구' 몬스터즈VS자이언츠 경기에 등장한 이승철..."신곡 들려드릴 것"

입력 2024-08-06 05: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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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 캡처
JTBC '최강야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승철이 등장해 가창력을 뽐냈다.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몬스터즈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몬스터즈는 부산에서 경기를 펼치게 됐다. 특히 레전드 이대호는 정현수와 맞붙게 됐는데 홈런을 선보여 관중들의 환호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몬스터즈가 3대 3으로 비기고 있을 때 유희관은 구속보다 빠르게 타자들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와중에 타석엔 4번 타자 소한빈이 있었는데 공이 방망이를 맞고 떨어지고 말았다.

긴장감 넘치는 경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갑자기 관중석이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관중들은 갑자기 무대 위에 올라온 이승철을 보고 깜짝 놀랐다. 무대 위에 선 이승철은 "신곡 한 곡 들려드려도 되겠냐"고 했고 관중들은 "너무 좋다"고 환호성을 내질렀다.

JTBC '최강야구' 캡처
JTBC '최강야구' 캡처

이승철은 "그럼 '비가 와' 먼저 들려드리겠다"고 하더니 바로 '비가 와'를 부르면서 가창력을 뽐냈다. 이승철의 가창력에 관중들은 놀라면서도 이승철 노래에 맞춰 흥겨워 했다. 신곡을 부른 이승철은 "다같이"를 외치기도 했다. 이를 본 김선우 해설위원은 "오늘 경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연장 15회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승철의 공연이 끝나고 정근우가 다시 나섰다. 김선우 해설위원은 "직꽝이 되면 안된다"고 걱정하면서 "잘하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잘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겠지만 그럼 오히려 안될때가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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