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동석이 서울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차를 타고 한시간을 달려도 내가 원하는 책을 사거나 빌릴 수 없다면 그 도시는 문제가 있는 도시다. 서울은 괜찮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책으로 가득한 공간이 담겨 있다. 서울에서 만족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최동석이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후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세상 적응기! 달라진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