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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33살인데 여고생 같은 동안 미모..관리에 얼마나 투자했길래

입력 2024-08-07 06: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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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유비가 여고생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7일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늘 하루 포챠코랑 탕후루랑 피자랑 등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가 지인과 함께 외출, 쇼핑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유비는 귀여운 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완벽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견미리 딸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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