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 실루엣만 봐도 예쁘네..비현실적 보디 라인

입력 2024-08-07 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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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7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의 개인 채널에는 "Pink"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이 각종 조명이 비친 분수를 구경하고 있다. 분수대 앞 자리 잡아 이를 구경하고 있는 서현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몸매 라인이 드러난 실루엣을 통해 서현의 타고난 비율도 느껴볼 수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은 올해 영화 '왕을 찾아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신연 감독의 신작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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