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가족 표 음식을 자랑했다.
7일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SNS 스토리에 "조리원만큼 잘 챙겨 먹을 수 있어 이모님께 감사"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의 가족이 요리해준 것으로 보이는 음식들이 담겼다. 화려하고 다양한 요리들이 조리원 부럽지 않을 정도라 아야네도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앞서도 아야네는 "이모님 퇴근하시면 형님이 올라와주시는 우리집. 덕분에 저녁까지 편하게 먹고 루희도 형님 품에서 잘 자고"라며 가족들과 함께 육아 중임을 밝힌 바. 이들은 18명의 대가족이 빌라에 모여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