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에 휩싸인 리사가 근황을 전했다.
7일 블랙핑크 리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식사를 즐기는 중이다. 나이프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와인을 마시는 등 리사의 얼굴에서 행복감이 뚝뚝 떨어진다.
한편 리사의 신곡 'ROCKSTAR' 뮤직비디오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영상 감독이자 뮤직비디오 제작자 가브리엘 모세스는 자신의 SNS 계정에 자신이 연출한 트래비스 스캇의 'FE!N'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과 리사의 'ROCKSTAR' 뮤직비디오 한 장면을 게재하고 "그들(리사 측)은 이 장면을 위해 내 편집자에게 연락했다. 내 편집자는 '싫다'고 했지만, 그들은 어쨌든 만들었다"고 알렸다. 이와 관련 리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