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재활을 위해 운동했다.
7일 최은경은 자신의 채널에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사진과 함께 "운동 아니고 재활"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은경은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은경은 재활을 위해 땀 흘려가며 운동하고 있다.
또 최은경은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은경은 운동으로 완벽한 몸매를 만들어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한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최은경은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