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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도 사람이었네..일주일 급찐급빠 도전 중 "운동 해도해도 하기 싫어"(한혜진)

입력 2024-08-10 2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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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진이 급찐급빠에 성공했다.

모델 한혜진은 최근 '※급찐급빠 필수시청※ 한혜진의 일주일 체중감량 지옥 루틴 공개 |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터, 헬스루틴'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다이어트 인생 25년 차 오랜만에 시련이 왔다"며 "휴가 가서 신나게 먹고 놀고 왔는데 바로 광고가 잡혀서 긴.급 체중감량에 돌입했는데 처음으로 다이어트 실패를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해당 영상 속 한혜진은 아침부터 악착 같이 운동을 하며 "일주일 뒤에 광고가 새로 들어왔다. 급찐급빠를 하게 됐다. 오랜만에 다이어트를 실패하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에 휩싸여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살을 급격하게 빼는 거 정말 좋지 않다"며 "절대 권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혜진의 다이어트 철칙은 '먹은만큼 운동하라'였다.

더욱이 조그마한 과자를 하루에 3번 나눠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한혜진은 "원래 6시 전에 항상 식사를 끝내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다이어트 하루 시작은 항상 운동으로 하고 있는데 왜 해도 해도 하기 싫은 걸까"라고 고백해 공감을 샀다.

그럼에도 광고 촬영 전날까지 운동을 하더니 광고 촬영을 무사히 끝내 감탄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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