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심이영, MBC 새 일일극 '친절한 선주씨' 주인공 확정(공식)

입력 2024-08-08 08: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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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심이영이 '친절한 선주씨'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MBC 새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기획 장재훈, 연출 김흥동, 극본 서정, 제작 MBC C&I)에 배우 심이영이 주인공 '피선주' 역으로 캐스팅 됐다.

‘친절한 선주씨’는 잘못된 결혼을 때려 부수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새’ 집을 짓는 여자 선주 씨의 인생 리모델링 휴먼 드라마이다. 드라마 ‘찬란한 내인생’을 집필한 서정 작가가 극본을, ‘모두 다 꿍따리’, ‘전생의 웬수들’, ‘위대한 조강지처’, ‘모두 다 김치’, ‘무신’ 등을 연출한 김흥동 PD가 연출을 맡았다. 심이영은 극중 타이틀롤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피선주 역을 맡았다. 선주는 야무진 생활력의 동네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남편의 성공을 위해 헌신하지만, 하루아침에 남편의 배신으로 이혼당한 뒤 인생 리모델링을 시작하는 꿋꿋하고 당찬 캐릭터다.

한편 '친절한 선주씨'는 엄현경, 서준영 주연의 ‘용감무쌍 용수정’ 후속으로 오는 11월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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