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토' 태연, 미연 비주얼에 감탄.."예쁘다는 말 지겹지?"

입력 2024-08-10 19: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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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태연이 미연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27회에서는 아이들 미연 X 우기 X 슈화가 출연, 특급 존재감을 발휘했다.

오늘의 게스트는 가요계의 클락션 (여자)아이들의 미연, 우기, 슈화. 이들은 남다른 기세의 입장을 통해 장내를 달구었다.

미연은 “저 다섯 번째 왔어요”라며 ‘찐 놀토 가족’ 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미연은 "처음 놀토에 나왔을 때, 예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첫 출연 당시 겪었던 해프닝을 공개했다. “그 말이 지겹지 않냐”라 질문한 태연에 미연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기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그 이후 옷을 신경 써서 입게 됐고 몸이 자유롭지 못했다. 제 퍼스널 컬러가 놀토라는 것을 알게 돼서, 편하게 입고 왔다"라 밝힌 미연.

이어 우기는 “여기에 앉는 것 자체가 도전이다”며 옆자리의 한해와 넉살을 의식했다. 또한 “제가 리더로서 챙겨보도록 하겠다”며 ‘깔깔존’ 활약을 예고했다. 넉살은 “꼬리칸에서 왕이라도 하겠다고 온 것 아니냐”며 우기를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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