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인 최동석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KBS 전 아나운서 최동석의 개인 채널에는 "1-2년 전까지만 해도 피부과는커녕 로션도 제대로 안 바르며 45년 가까이 살다가 더 이상은 안 되겠기에 이것저것 바르고 선블록도 바르고 심지어 피부과도 다니기 시작했다. 관리받고 나니 선생님을 새엄마라고 부르고 싶어 지네. 감사해요 선생님. 다인이는 중간에 탈출해서 아빠와 간식타임"이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최동석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딸 다인 양 역시 아빠 옆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양육권을 두고 갈등 중이다. 최동석은 최근 방송됐던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