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백지영이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10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너 참 오랜만이다 셀카야 ㅎㅎㅎ #어제 #도네이션W"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이 실내에서 초근접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백지영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지난 5월 발매된 김형석 프로듀서의 웰메이드 뮤직 프로젝트 '사계'의 첫 번째 트랙 '천국과 지옥 사이'를 가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