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황정민 "'베테랑 2', 뼈마디 아프면서 리얼한 액션 多..더 재밌게 보실 것"

입력 2024-08-12 15: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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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황정민이 '베테랑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배우 황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9월 13일 9년 만에 시즌2로 찾아오는 영화 '베테랑' 개봉을 앞둔 황정민은 "'베테랑 1'이 끝나고 2를 하자고 얘기는 나눴다. 그 후 감독님은 '밀수'를 하시고 저는 저대로 수많은 작품을 했다. 서로 잘 안 맞다가 '베테랑 2'를 9년 만에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행스러운 건 관객들이 그렇게 오래됐다고 생각을 못 하신다. 추석이나 명절 때 '베테랑'을 한 번씩 틀어주기 때문에"라고 덧붙였다.

황정민은 '베테랑 2'에 대해 "우리끼린 '정형외과 액션'이라고 한다. 뼈마디가 아픈 액션, 리얼한 액션을 하기 때문에 시즌2는 더 재밌게 보실 것이다"라며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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