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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이틀 밤샜는데도 빛나는 미모..자연미인 클래스

입력 2024-08-10 18: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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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신혜는 최근 "유독 밤샘 촬영이 많은 이번 드라마.."라며 "이틀 밤새고 자고 일어났더니.."라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 촬영까지 힘내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몸집만큼 커다란 꽃다발을 선물 받은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신혜는 이틀 밤새고 피로가 쌓였을 텐데도 미모만큼은 빛이 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올해 JTBC 드라마 '닥터슬럼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바 있다. 또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 강빛나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누구보다 인간적인 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로맨스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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