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12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6층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지니TV '유어 아너' 온오프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손현주, 김명민, 김도훈, 정은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지니TV '유어 아너'는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는 판사 vs 아들의 살인범을 쫓는 무자비한 권력자.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부성 본능 대치극으로, 오늘(12일) 오후 10시 첫공개 된다.[사진제공=지니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