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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스윗한 子과 뉴욕 여행 "하루종일 내 가방 들어준"

입력 2024-08-12 17: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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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최근 "오늘 하루종일 내 가방 들어준 스윗한 정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뉴욕 여행 중인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시영 아들은 엄마 가방을 들어주며 든든한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3'를 공개했다. '스위트홈3'는 괴물화의 끝이자 신인류의 시작을 비로소 맞이하게 된 세상, 괴물과 인간의 모호한 경계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의 더 처절하고 절박해진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또 새 드라마 '살롱 드 홈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살롱 드 홈즈'는 집안일에 치이고 타인에게 무시당하며 때로는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마저 접어야 하는 주부들이 무관심 속 지나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상 속 증거들을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스토리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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