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카드가 1년 3개월만 신보로 돌아왔다.
오늘(13일) 오후 6시 KARD(카드)의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가 베일을 벗었다. 이는 미니 6집 'ICKY(이끼)' 발매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컴백이다.
카드의 타이틀곡 'Tell My Momma(텔 마이 마마)'는 독특한 코드 진행이 매력적인 곡으로, 반복되는 후렴구 노랫말이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자신의 엄마에게 사랑하는 사람을 소개하는 재치 있는 가사가 포인트로, 멤버들을 소개하는 이중적 표현이 듣는 재미를 더한다.
"There’s no going back/When I tell my mama mama/There’s no going back/When I tell my mama mama/There’s no going back /When I tell my mama mama/Ooh ooh/When I tell my mama about you"
"Ain't infatuated (ooh- baby)/I'm into your demeanor sophisticated (ma lady)/I really wanna show you off/너를 예찬한 눈들 I saw ya/네 견고한 body 에 다져 소유욕/You did train me/Skill 숙련됨이 나를 숨죽이고/숙면에 스며들게 해 sonar" 뮤직비디오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해 눈길을 끈다. 네 멤버는 아름다운 밀라노 정취를 배경으로 4인 4색 스토리텔링을 전개해 나가며, 이탈리아 출신 감독을 비롯해 현지 연출팀이 제작에 촬영해 완성도 높은 미장센을 구현, 카드의 색다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Tell My Momma' 외에도 'Waste My Time(웨스트 마이 타임)', 'Boombox(붐박스)', 'SHIMMY SHIMMY(쉬미쉬미)', SPIN(스핀)', 'Tell My Momma (Inst.)', 'Boombox (Inst.)' 등 총 7곡이 담겨 있다.
어느덧 데뷔 8년차가 된 카드. 매번 새로운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을 찾아오는 카드에 이번 앨범에도 많은 리스너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카드의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