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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2500만 원' 강렬 애마 바이크 공개.."도파민 충족"('4인용 식탁')

입력 2024-08-12 2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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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정연이 바이크 취미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前아나운서 방송인 오정연이 절친 윤희정, 이지애, 도경완과 '덕업일치 파티'를 열었다.

도심을 누비는 붉은 바이크가 모습을 드러냈다. 바이크에 매력에 빠졌다는 오늘의 주인공은 오정연.

오정연은 소문난 취미 부자로, 2020년 바이크에 입문했음을 알렸다. 오정연은 "가슴속에 답답하고 응축됐던 것들이 다 풀려,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도파민도 충족이 된다“라 비유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캡처

올해 7월 레이싱 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는 오정연은 “제 애마 중 하나다. 강렬한 빨간 색상이라, 홍춘이라고 부른다"며 "사람이든 물건이든, 별명 짓는 것을 좋아한다"라 전했다.

또한 "이륜차는 4대 보유 중이다"라며 현재 소유 중인 스쿠터와 바이크를 소개했다. '홍춘이'의 가격은 약 2,49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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