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소광' 브라이언X뱀뱀, 김구라子 김동현 집 의뢰 받아(종합)

입력 2024-08-13 22:25:00
    • 복사완료!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브라이언과 뱀뱀이 김동현 집을 찾았다.

13일 밤 9시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브라이언과 뱀뱀이 김동현 집으로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청소를 하고 있는데 헬퍼가 온다는 제작진 말에 헐레벌떡 챙겨서 밖으로 나갔다,

브라이언은 "헬퍼 온다고 했을 때 정신없던 이유가 다 디테일하게 체크할까봐 그랬다"고 했다. 헬퍼는 "증명도 많이 했고 인정도 이미 받았기 때문에 브라이언 형 보다 청소를 못하는걸 깨닫게 되면 그때 부터 청소광 제가 차지 할 것"이라 했다.

브라이언은 헬퍼를 예상하며 "좀 시끄러운 사람은 아니겠지 헬퍼가 온다니 긴장된다"고 했다. 집안 구석구석 청소한 브라이언은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열었다. 헬퍼는 바로 뱀뱀이었다. 브라이언은 헬퍼가 뱀뱀인 것에 대해 "천국에서 천사를 보냈구나 싶더라"고 했다.

브라이언과 뱀뱀이 살펴 본 집 주인은 바로 김구라 아들 김동현의 집이었다. 앞서 김구라는 두 사람에게 의뢰를 한 바 있다. 김구라는 "집에 갈 때마다 속상하다"며 "냉장고 음식 유통기한 다 지나있고 수건엔 쉰 냄새, 테이블엔 먼지, 지저분하다"라고 토로했다.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MBC '청소광 브라이언' 캡처

이어 김구라는 "우리 아들이 잠시 좀 자리를 비운다"며 "그러면 그 집 완전히 진짜 개판 될 텐데 브라이언이 좀 정리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후 의뢰를 받은 브라이언과 뱀뱀은 김동현 집을 뒤져보고 경악했다. 이때 김동현이 등장했고 브라이언은 훌쩍 큰 김동현을 보고 "진짜 어릴 때 봤다"고 했다.

김동현 역시 "진짜 어렸을 때 뵙고 오랜만에 뵙는다"고 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아무튼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며 "일단 혼자 사는 집 맞냐"고 했다. 김동현은 자취한지 5년 됐다 답했고 브라이언은 청소주기를 물었다.

그러자 김동현은 "거의 안한다"며 "제가 군대를 가면 집을 오랫동안 비울 거 아니냐"고 했다, 이어 "휴가 나올때마다 여기에 쉬러 올건데 그때도 이 상태면 휴가나와서 기분 나쁠 수 있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김동현 집을 청소했고 특히 냉장고 청소를 하며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을 보고 경악했다. 김동현은 "두 사람이 내 집을 청소 슬슬 두 분이 치우는 게 지루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브라이언은 "내가 봤을 때 그리는 너랑 나를 미친놈으로 봤을 것"이라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