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회장님네' 이상용, 故 송해 언급...'전국노래자랑' MC 기대

입력 2024-08-19 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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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상용이 솔직한 자신의 심경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이상용의 속마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용은 송해보다도 '전국노래자랑' MC 선배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대해 이상용은 "당시 담당PD도 만족 했던 진행이었다"며 "하지만 K본부 아나운서 파동으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김수미는 "최근 '전국노래자랑' 후임 MC로 유력하지 않았냐"고 했다. 이상용은 故 송해를 언급하며 "매일 만났다"고 했다. 이어 "내가 언제까지 '전국노래자랑' 할거냐고 물으면 송해는 '내가 아직 안 죽어서'라며 '네가 해야지'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상용은 "그래서 기대했지만 깜깜무소식이었다"며 "최근 또 故 송해의 묘역에 다녀왔는데 대답 없는 형에게 아쉬운 마음을 토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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